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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 상무부, 한국 등 5개국 産 PET 레진에 덤핑 판정
작성자 jsbc 작성일 18-09-19 16:04:59 조회 181


미국 상무부, 한국 등 5개국 産 PET 레진에 덤핑 판정
 
덤핑 마진 한국 8.23∼101.41%…美 ITC 11월1일이전 최종 결정
 
 
미국 상무부가 18일(현지시간) 한국·브라질·인도네시아·파키스탄·대만산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PET) 레진에 대해 덤핑 판정을 내렸다.
 
이날 미 상무부는 사이트에 게재한 공고문에서 이들 5개국의 수출업체가 미국시장에서 공정한 가치 미만으로 PET레진을 판매했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PET 레진은 페트병과 같은 식료품 포장재를 만드는데 널리 사용된다.
 
상무부가 판단하는 수출가격과 공정가치의 격차(덤핑마진)는 한국이 8.23∼101.41%, 브라질이 29.68∼275.89%, 인도네시아가 30.61∼53.5%, 파키스탄이 43.81∼59.59%, 대만이 5.16∼45%다.
 
상무부는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에 이 세율에 따라 수출업자들로부터 예치금을 계속 징수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한국은 작년에 1억 2730만 달러(약 1430억원)규모의 PET 레진을 미국에 수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브라질·인도네시아·파키스탄·대만은 각각 1억5250만달러, 4490만달러, 8260만달러, 1억5400만달러다.
 
한국 업체의 경우 업체별 예비관세 세율은 SK케미칼 8.23%, 롯데 케미칼·TK 케미칼은 101.41%, 다른 업체들이 8.81%로 책정됐다.
 
미 국제무역위원회(ITC)는 오는 11월 1일까지 최종 결정을 발표한다.
 
미 상무부는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무역법의 엄격한 집행에 초점을 준다”면서 “행정부 출범 후 상무부는 122건의 새로운 반덤핑, 상계관세 조사를 시작했고 이는 전임 정부의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221%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 출처 :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2018.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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