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FTA활용지원센터
전라남도중소기업진흥원 전남FTA활용지원센터 생명의땅 전남
HOME,LOGIN,JOIN US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HOME LOGIN JOIN US HOME LOGOUT MODIFY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제목    한중일 경제계, '동북아 혁신 성장' FTA 추진
작성자 jsbc 작성일 18-05-10 17:09:46 조회 145


한중일 경제계, '동북아 혁신 성장' FTA 추진
 
한국과 중국, 일본의 경제단체들이 동북아시아의 혁신 성장 등을 실현하기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9일 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 및 일본 경제단체연합회(게이단렌)와 공동으로 도쿄에서 ‘한중일 비즈니스 서밋’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중일 정상회담에 맞춰 3개국을 대표하는 기업인 50여 명이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과 리커창 중국 국무원 총리,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직접 참석해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과 장쩡웨이 CCPIT 회장, 사카키바라 게이단렌 회장은 ‘포용적 성장과 혁신 성장 실현을 위한 협력’ 관련 공동 성명서를 채택했다. 이들 단체는 포용적 성장 협력 방안으로 한중일 FTA(자유무역협정), RCEP(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 등과 같은 자유무역 촉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양질의 인프라 구축 협력을 통해 세계화에 따른 성장의 혜택이 아시아 전역에 전달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갈 것을 다짐했다.
 
 
혁신성장에 대한 협력도 강화한다. 혁신성장의 실현 범위를 경제뿐 아니라 자원과 에너지, 환경과 기후, 재난관리, 위생, 보건 등 세계적인 과제로 확대한다.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로봇 등과 관련해서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2020년 도쿄 하계올림픽과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바탕으로 교류 협력과 혁신 실현을 위한 인재 활용 기반도 마련한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한중일 3국이 FTA와 RCEP 등 제도적인 틀을 조기에 마련하길 기대한다”며 “에너지와 인프라 분야부터 첨단 산업에 이르기까지 협력을 고도화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국제신문, 이석주 기자, 2018.05.10.>
 

 

 

                                                                          

 

 

이전글 정부, 메가 FTA 'TPP' 연내 가입 여부 결정
다음글 "한중 FTA 후속협상서 홍콩 수준으로 개방 요구해야“